경제 · 국내
4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2.6%, 석유류 급등이 주도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19.37로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고 통계청이 5월 6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0.4%포인트 오른 수치로,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최대 상승폭이다.
석유류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21.9% 급등한 것이 물가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이는 전체 물가를 약 0.84%포인트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2.2% 올랐으며, 석유류 급등의 배경에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자리하고 있다.
향후 5월 물가지수는 6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2개공공·1차·일간지교차 확인1차 출처 포함
출처 2곳 자세히 보기
- 일간지서울신문
물가 상승폭·체감 영향
- 공공·1차정책브리핑(통계청)
통계청 공식 동향 발표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4월 소비자물가지수 119.37, 전년동월비 +2.6%(전월 2.2%→0.4%p 상승)
2024년 7월 이후 최대 상승폭(약 1년 9개월 만)
석유류 +21.9%로 전체 물가를 약 0.84%p 견인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 제외) +2.2%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5월 물가는 6월 초 발표 예정(현재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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