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카카오 노조 첫 총파업 초읽기
카카오는 창사 이래 첫 총파업 위기에 직면했다. 올해 임금 교섭을 둘러싼 노사 갈등은 2차 조정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다.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의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본사 노사는 전날 오후 협의를 진행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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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머니투데이
카카오 노조의 총파업 위기와 그에 따른 서비스 차질 우려를 보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카카오, 창사 이래 첫 총파업 위기
임금 교섭을 둘러싼 노사 갈등, 2차 조정에서도 합의점 미도출
카카오톡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000만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 운영에 차질 우려
28일 IT 업계, 카카오 본사 노사 협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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