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정유라, 최서원 위기 알리며 후원 계좌 공개

정유라, 최서원 위기 알리며 후원 계좌 공개
동아일보

정유라가 5월 28일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 최서원의 건강 상태가 위독하다는 사실을 전했다. 정 씨는 최서원의 자필 편지를 첨부하며 어머니의 건강이 심각하게 나쁘다고 알렸다. 최서원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이며, 정유라는 모친의 하반신 마비 위기를 언급했다. 이에 따라 후원 계좌를 공개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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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지동아일보당사자 목소리

    정유라가 어머니 최서원의 건강 위기를 알림

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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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5월 28일 SNS와 유튜브 채널 통해 최서원 건강 상태 알림

최서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

정유라, 어머니의 하반신 마비 위기 언급

정유라, 병원비 후원을 요청하며 후원 계좌 공개

출처 원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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