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콩고 에볼라 확진자 중 첫 완치자 발생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는 첫 확진 환자가 5월 27일 완치됐다고 밝혔다. WHO의 바이러스성 출혈열팀 아나이스 레간드는 기자들에게 이 환자의 회복 소식을 전했다.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민주콩고 동부의 한 성당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미사가 진행됐다. 그러나 최근 2주 동안 의심되는 사망자 223명이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긴급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 감염자 발생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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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의 에볼라 확진자 회복 소식과 함께 에볼라 확산 방지 노력 소개
확인된 사실
WHO,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첫 번째 에볼라 확진자 회복 사례 발표
완치된 환자, 5월 27일 회복됨
WHO 바이러스성출혈열팀 아나이스 레간드 기술관, 기자들에게 회복 소식 전함
24일 민주콩고 동부 성당에서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한 미사 진행됨
최근 2주간 의심 사망자 22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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