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강남 피부과 의사, 프로포폴 4700회 불법 투약으로 구속기소

서울 강남구의 한 피부시술 의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A씨가 5년간 프로포폴을 중독자 32명에게 4700여 회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A씨는 회당 30만원에 18만㎖의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6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건은 프로포폴 불법 투약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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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의사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건을 상세히 보도함
주장
서울 강남구 피부시술 의원에서 5년간 프로포폴 중독자 32명에게 4700여 회 투약한 의사 A씨가 구속기소됨 — 이데일리
A씨는 회당 30만원에 18만㎖의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됨 — 이데일리
중독자 중 6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A씨의 변호인 의견 미반영
A씨의 투약 동기 및 배경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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