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태광, 인도 타밀나두주 820억원 규모 신발 공장 설립 최종 승인

태광, 인도 타밀나두주 820억원 규모 신발 공장 설립 최종 승인
사진: Patafisik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한국 신발 제조업체 태광이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총사업비 51억 4000만 루피(약 820억 원) 규모의 비가죽 신발 생산 시설을 설립하는 프로젝트 승인을 받았다. 이 생산시설은 타밀나두주 티루치 나발파투 지역 ELCOT 특별경제구역 내 28헥타르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태광은 향후 나이키와의 협력을 통해 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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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총사업비 51억 4000만 루피(약 820억 원) 규모 비가죽 신발 생산 시설 설립 승인 받음 — 파이낸셜뉴스 산업

생산시설, 타밀나두주 티루치 나발파투 지역 ELCOT 특별경제구역 내 28헥타르 부지에 조성 예정 — 파이낸셜뉴스 산업

태광, 향후 나이키와 협력할 계획 — 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태광의 구체적인 생산 일정 미제공

나이키와의 협력 내용 구체적 미제공

출처 원문

파이낸셜뉴스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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