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경총,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주장
한국경영자총협회가 6월 14일 최저임금 수준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내년에는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구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의 필요성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숙박·음식점업을 포함한 일부 업종에서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는 비중이 높아 현행 최저임금이 현장의 지급 능력에 맞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업종별 최저임금 적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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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이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성을 강조하며 보고서를 발표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한국경영자총협회,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주장 — 파이낸셜뉴스 산업
경총, 내년 업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필요성 강조 — 파이낸셜뉴스 산업
숙박·음식점업, 최저임금 미달 비중 높음 — 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최저임금 구분 적용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 미제공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업종별 영향 분석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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