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유튜버, 시청자에 욕설 및 협박 혐의로 구속 송치

부천 원미경찰서는 6월 29일,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를 명예훼손 및 모욕,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유튜버는 다른 유튜버와 시청자에게 욕설과 협박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자 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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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매일경제사실 보도

    매일경제, 유튜버의 구속 송치 소식을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부천 원미경찰서, 유튜버를 검찰에 송치함매일경제

유튜버, 구독자 50만명 보유함매일경제

유튜버, 욕설과 협박을 일삼음매일경제

유튜버, 명예훼손 및 모욕, 특수협박 혐의로 송치됨매일경제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피해자 수 및 구체적 피해 내용 미제공

유튜버의 반론 및 입장 미제공

출처 원문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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