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가상자산업계, 디지털자산기본법 조속 처리 요청

가상자산업계가 7월 2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조속한 처리와 법인 및 외국인 투자 허용, 은행 실명계좌 확대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 원장은 업계의 고충에 공감하면서도 '공은 국회에 있다'며 입법을 통해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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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가상자산업계의 규제 완화 요청과 이찬진 원장의 입장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가상자산업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 디지털자산기본법 조속한 처리 요청 — 이데일리
이찬진 원장, 업계 고충에 공감하지만 '공은 국회에 있다'고 언급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가상자산업계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 미제공
이찬진 원장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제안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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