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강남 피부과 의사, 외국인 환자 명의 도용 사건 발생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환자 3400여명의 명의를 도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으로 투약한 의료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강남경찰서는 9일 의료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40대 원장 A씨와 40대 의사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허위 처방전을 이용해 수면제 계열의 향정신성의약품 12만여정을 유통 및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2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환자 3400여명의 명의를 도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으로 투약한 의료진들이 검찰에 넘겨짐
강남경찰서, 9일 의료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40대 원장 A씨와 40대 의사 B씨를 구속 송치함
의료진들은 허위 처방전을 이용해 수면제 계열의 향정신성의약품 12만여정을 유통 및 투약한 혐의 있음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수면제 계열의 향정신성의약품에 중독돼 4000여 장의 허위 처방전을 이용함 — 이데일리
연루된 병원 직원과 약사 등 13명은 불구속 송치됨 — 경향신문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피의자 측 반론 미제공
사건 발생 시점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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