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법원, TBS 노조 출연기관 지정해제 다툴 자격 없어

법원, TBS 노조 출연기관 지정해제 다툴 자격 없어
이데일리

서울행정법원은 7월 10일 TBS 노동조합과 소속 직원들이 행정안전부장관을 상대로 낸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지정 해제 고시 취소 소송을 각하했다. 법원은 원고가 해당 고시에 대해 다툴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TBS가 지방출자·출연기관에서 지정 해제된 것과 관련하여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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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이데일리는 TBS 노동조합의 소송이 각하된 사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TBS 노동조합과 소속 직원들이 행정안전부장관을 상대로 낸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지정 해제 고시 취소 소송이 각하됨이데일리

서울행정법원 제11부가 원고의 다툴 자격이 없다고 판단함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TBS 측의 반응 미제공

법원의 구체적인 판단 근거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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