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홈플러스, 체불임금 300억 확인…정부 지원 본격화

홈플러스가 지난달 300여억원 규모의 임직원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정부 전수검사 결과 확인됐다. 정부는 체불임금에 대한 대지급금을 신속하게 집행할 방침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처 1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 홈플러스의 체불임금 문제와 정부의 지원 방침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홈플러스, 지난달 300여억원 규모 임직원 임금 체불 확인이데일리

정부, 체불임금 대지급금 신속 집행할 방침이데일리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 10일 TF 회의 개최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홈플러스 회생절차 중단에 대한 구체적 이유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여러 공개 출처를 교차검증해 종합·정리한 이슈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