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국내
AI, 고령자 뇌혈관질환 위험 96.5% 정확도로 진단 예정

카이스트 등 연구팀이 고령자의 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1224명의 라이프로그를 분석해 4주 이내 위험 상태를 96.5%의 정확도로 식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에는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임리사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조경희 교수, KAIST 응용과학연구소 백정엽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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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경향신문
카이스트 등 연구팀의 AI 기술 개발 소식을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고령자의 생활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는 AI 기술 개발 — 경향신문
이 기술은 1224명의 라이프로그를 분석해 4주 이내 위험 상태를 96.5%의 정확도로 식별할 수 있음 — 경향신문
연구팀에는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임리사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과 조경희 교수, KAIST 응용과학연구소 백정엽이 포함됨 — 경향신문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AI 기술의 상용화 일정 미제공
기술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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