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글로벌
노키아, 엔비디아와 AI-RAN 상용화 발표

노키아가 7월 15일 업계 최초의 상용 인공지능(AI) 무선 접속망(AI-RAN)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구축된 AI 네이티브 RAN 플랫폼으로, 기존 주파수와 무선 인프라의 효율을 높이고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 속도를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노키아는 자사의 AI 네이티브 anyRAN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에어리얼(Aerial) AI-RAN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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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전자신문 IT/AI
노키아가 AI-RAN 플랫폼을 공개하며 무선 네트워크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노키아, 7월 15일 업계 최초의 상용 인공지능(AI) 무선 접속망(AI-RAN) 플랫폼 공개 — 전자신문 IT/AI
AI 네이티브 RAN 플랫폼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구축됨 — 전자신문 IT/AI
플랫폼은 기존 주파수와 무선 인프라의 효율을 높이고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 속도 향상 계획 — 전자신문 IT/AI
노키아, AI 네이티브 anyRAN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에어리얼(Aerial) AI-RAN 플랫폼 기반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AI-RAN 플랫폼의 구체적인 상용화 일정 미제공
노키아와 엔비디아의 협력 범위에 대한 구체적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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