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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16년 만에 내한공연 예정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16년 만에 내한공연 예정
매일경제 IT

노르웨이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가 16년 만에 내한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11월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첫 무대를 선보인다. 'Homesick'과 'Misread'로 유명한 이들은 한국 팬들과의 재회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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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내한공연 소식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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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11월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예정매일경제 IT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첫 무대 진행 예정매일경제 IT

노르웨이 듀오, 'Homesick', 'Misread'로 유명매일경제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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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티켓 판매 일정 미제공

공연 관련 추가 세부사항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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