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K직장인 10명 중 4명, 자연재해 시 출근 강요받아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 K직장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 등의 근무 방식 변경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3.8%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무조건 출근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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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전자신문 IT/AI
전자신문, 직장인들이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출근을 강요받는 현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K직장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 등의 근무 방식 변경을 보장받지 못함 — 전자신문 IT/AI
응답자의 43.8%가 이러한 상황에서도 무조건 출근해야 한다고 응답함 — 전자신문 IT/AI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됨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조사에 대한 구체적인 응답자 특성 미제공
자연재해 상황에서의 근무 방식 변경에 대한 기업의 입장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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