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서울시, 폭염 취약계층 위한 나눔냉장고 운영

서울시, 폭염 취약계층 위한 나눔냉장고 운영
이데일리

서울시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노동자와 결식 어르신, 거리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아리수 나눔냉장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나눔냉장고는 탑골공원과 영등포 이동노동자쉼터 등 9개 거점에 18대 설치되며, 오는 9월 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이곳에서 시원한 물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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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공식 입장

    서울시의 나눔냉장고 운영 계획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서울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나눔냉장고 운영 예정이데일리

아리수 나눔냉장고, 9개 거점에 18대 설치 예정이데일리

운영 기간, 오는 9월 3일까지로 계획됨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나눔냉장고 운영에 대한 시민 반응 미반영

나눔냉장고 설치 장소에 대한 구체적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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