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Netflix 직원, 개인사 공유 후 해고 소송 제기

Netflix 계열 Eyeline Studios의 전 부사장 Kevin Baillie가 사내 리트릿의 신뢰 훈련에서 의료용 케타민 치료 경험을 공유한 뒤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Baillie는 어머니의 사망 이후 겪은 임상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2022년 10~11월에 케타민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연봉 110만 달러의 직장에서 해고된 이유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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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Baillie의 해고와 관련된 소송 제기 사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Kevin Baillie, Netflix 계열 Eyeline Studios의 전 부사장으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함 — GeekNews
Baillie, 사내 리트릿의 신뢰 훈련에서 의료용 케타민 치료 경험을 공유함 — GeekNews
Baillie, 어머니 사망 후 임상 우울증 치료를 위해 2022년 10~11월에 케타민 치료를 받았다고 밝힘 — GeekNews
Baillie, 해고된 이유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한 것이라고 주장함 — GeekNews
Baillie, 연봉 110만 달러의 직장에서 해고됨 — GeekNews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Netflix 측의 공식 반응 미제공
소송의 구체적인 내용 및 진행 상황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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