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원전서 항암제 원료 만드는 공기업 내년 출범

원전서 항암제 원료 만드는 공기업 내년 출범
사진: Mahlmeister, J. E.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한국수력원자력의 자회사 형태로 설립될 원자력 기반 항암제 원료 생산 공기업이 내년 출범할 예정이다. 이 공기업은 월성 중수로를 활용해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하고, 제약사 등 민간기업도 출자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암 치료제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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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매일경제사실 보도

    매일경제, 원전 기반 항암제 원료 생산 공기업 출범 소식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한국수력원자력의 자회사 형태로 설립될 원자력 기반 항암제 원료 생산 공기업 내년 출범 예정매일경제

이 공기업은 월성 중수로를 활용해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할 계획매일경제

제약사 등 민간기업도 출자 참여 예정매일경제

정부, 암 치료제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목표매일경제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구체적인 출자 기업 목록 미제공

출처 원문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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