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박진만, 폭염 속 경기 강행 KBO 결정 비판

박진만, 폭염 속 경기 강행 KBO 결정 비판
조선일보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KBO의 폭염 속 경기 강행 결정을 비판했다. 부산 지역은 4일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며, 이날 오후 4시까지 기온이 3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감독은 '기준이 없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결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출처 1일간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일간지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박진만 감독의 폭염 속 경기 강행에 대한 비판과 부산의 폭염 상황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박진만 감독, KBO의 폭염 속 경기 강행 결정 비판조선일보

부산 지역, 4일째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조선일보

부산, 이날 오후 4시까지 기온 37도 예상조선일보

박진만 감독, '기준이 없다'며 우려 표명조선일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KBO의 공식 입장 미제공

경기 강행 결정의 구체적 기준 미제공

출처 원문

조선일보

여러 공개 출처를 교차검증해 종합·정리한 이슈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