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SR 기업결합 최종 승인, 통합앱 '코레일+' 출시
코레일은 지난 2월 SR의 고속철도 영업양수 건에 대해 공정위에 사전심사를 요청했고, 공정위는 지난달 8일 이를 승인했다. 이후 양사는 지난달 30일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이 최종 승인됐다. 이 결합에 따라 KTX-SRT 통합열차는 9월 1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며, 승차권 예매는 8월 5일 10시부터 시작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이 SR의 영업을 양수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건에 대해 고속철도 여객운송업 시장에서 경쟁을 제한할 우려가 낮다고 판단해 기업결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결합을 통해 KTX 요금을 SRT 수준으로 10% 낮추고, 좌석공급을 주말 기준 1만 7000석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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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 승인 및 통합앱 출시 소식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코레일은 정부가 보유하던 SR 지분 58.95%를 취득하는 건에 대해 지난달 14일 별도로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국토부는 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3일 통합 앱 '코레일+'을 출시하고 통합 서비스 개선사항을 발표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코레일+'은 기존 '코레일톡' 업데이트 또는 신규설치 방식으로 제공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통합 운행 열차는 좌석공급 확대, 운임 인하 및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 혜택이 제공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 최종 승인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KTX-SRT 통합열차 9월 1일부터 운행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승차권 예매 8월 5일 10시부터 시작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공정위, 경쟁 제한 우려 낮다고 판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코레일, KTX 요금 SRT 수준으로 10% 낮출 계획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주말 기준 좌석공급 1만 7000석 이상 확대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SR 측의 공식 반응 미제공
소비자 반응 및 시장 반응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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