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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9일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 데뷔 예정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9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전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6일 서울에 도착해 프리시즌 내한 친선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26명의 스쿼드를 이끌고 인천공항에 도착해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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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지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이강인의 친선전 데뷔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내한 소식을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이강인, 9일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전 데뷔 예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6일 서울 도착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26명의 스쿼드 이끌고 내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천공항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영 받음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이강인의 이전 소속팀 및 이적 과정에 대한 정보 미제공
친선전의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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