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탄소 감축 없으면 여름철 열스트레스 급증 전망

기상청이 6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온실가스 감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1세기 후반 한국의 여름철 평균 온열지수가 현재보다 6.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탄소 시나리오에서는 극심한 열스트레스 발생 가능일이 최대 28.7배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국 지방정부의 절반 이상에서 작업 강도와 관계없이 열스트레스 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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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시사정책브리핑 정책뉴스공식 입장

    기상청, 온실가스 감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열스트레스 위험 증가를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여름철 평균 온열지수가 현재 26.9℃에서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는 29.5℃로 상승할 전망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고탄소 시나리오에서는 평균 온열지수가 33.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제주와 전남지역은 여름철 평균 온열지수가 34℃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분석됨정책브리핑 정책뉴스

현재는 전국 기초 지방정부의 92.8%가 여름철 평균 온열지수 28℃ 미만으로 보통 수준의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구체적 대책 미제공

열스트레스 위험 증가에 대한 지역별 차이 미제공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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