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불법증축 세입자, 8년간 임대료 수취한 사례

불법증축 세입자, 8년간 임대료 수취한 사례
이데일리

2021년 임대료 인상 문제로 계약이 종료된 세입자가 불법증축 사실을 인지하고도 8년간 임대료를 지급받았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파주에 위치한 한 축사를 임차한 세입자는 이를 창고 겸 주택으로 증축했으며, 땅 주인인 종친회는 이를 알고도 임대료를 수취했다. 이 사건은 불법증축과 세입자의 권리 문제를 둘러싼 논의에 중요한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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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이데일리는 불법증축 세입자가 8년간 임대료를 수취한 사례를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세입자는 불법증축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8년간 임대료를 지급받음이데일리

종친회는 2021년 임대료를 600만 원으로 인상하자 계약을 종료하겠다고 통보함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세입자의 반론 미제공

종친회의 입장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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