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선고 촉구 탄원 4만여명 동참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에 대한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에 4만7268명이 동참했다. 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에 따르면, 이 탄원서는 피해 여학생 유가족과 추모연대가 지난달 20일부터 추진해온 것이다. 시민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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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지국민일보

    국민일보는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사형 선고 촉구 탄원에 4만여명이 동참한 사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에 4만7268명이 동의함국민일보

장윤기 엄벌 탄원은 피해 여학생 유가족과 추모연대가 지난달 20일부터 추진해온 것국민일보

시민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음국민일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장윤기에 대한 구체적인 범행 내용 미제공

장윤기 측의 반론 미제공

출처 원문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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