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제주 중소기업 대표 아들, 여직원 불법 촬영 혐의로 기소

제주 한 중소기업의 대표 아들이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임원인 A씨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A씨는 여직원들의 책상 밑과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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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 여직원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대표 아들의 기소 사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neutral_fact
investigation_or_crime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피의자 측 반론 미제공
여직원 피해자 수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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