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전장연 박경석, 지하철 시위 5년 소회 밝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 박경석 씨가 18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지하철 시위 5년을 맞아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우리도 욕을 먹어가면서 지하철에 타는데 마음이 무겁다'며 불편을 끼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 대표는 정부에도 장애인 문제에 대한 책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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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 박경석 대표의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시위의 배경과 장애인 문제에 대한 입장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18일 뉴시스와 인터뷰에서 지하철 시위 5년 소회 밝혔음 — 이데일리
박 대표, '우리도 욕을 먹어가면서 지하철에 타는데 마음이 무겁다'고 발언함 — 이데일리
불편을 끼치는 데 대해 왜 미안한 마음이 없겠냐'고 언급함 — 이데일리
박 대표, 정부에도 장애인 문제에 대한 책임 촉구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장애인 문제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 대응 방안 미제공
지하철 시위의 구체적인 영향이나 반응에 대한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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