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 국내

아산병원·DGIST, 혈관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아산병원·DGIST, 혈관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전자신문 IT/AI

서울아산병원 연구진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공동연구팀이 혈액 전처리 과정 없이 혈장 한 방울만으로 질병 관련 핵심 바이오마커를 분석하는 초고속 진단 기술을 확보했다. 이 기술은 약 10분 만에 혈관질환을 진단할 수 있으며, 향후 응급환자 신속 선별과 혈관질환 정밀의료 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준엽 교수와 홍선기 교수의 연구팀은 혈장 내 마이크로RNA를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출처 1일간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전자신문, 아산병원과 DGIST의 혈관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소식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서울아산병원 연구진과 DGIST 공동연구팀, 혈장 한 방울로 질병 관련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 확보전자신문 IT/AI

초고속 진단 기술, 약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 가능전자신문 IT/AI

향후 응급환자 신속 선별과 혈관질환 정밀의료 분야에 활용될 예정전자신문 IT/AI

이준엽 교수와 홍선기 교수, 혈장 내 마이크로RNA 분석 방법 개발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기술의 상용화 일정 미제공

기술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 미제공

출처 원문

전자신문 IT/AI

여러 공개 출처를 교차검증해 종합·정리한 이슈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