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현대차 노조, 21일 8시간 전면 파업 예고
그동안 무슨 일
현대차 노조는 41일 만에 재개된 임금협상에서 사측과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1일 8시간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진행한 후, 21일에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상경 투쟁을 포함한 전면 파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는 사측이 임금과 상여금에 대한 추가 제시안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처 4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현대차 노조,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파업 진행 예정
현대차 노조, 21일 8시간 전면 파업 및 서울 양재동 본사 상경 투쟁 예정
사측, 임금과 상여금 추가 제시안 내놓지 않음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예고 — 경향신문
노조, 사측의 성의 없는 교섭 태도 비판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사측의 공식 반응 미제공
노조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 미제공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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