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간 섬유화 심할수록 부정맥 위험 최대 5배 증가

지방간 질환 환자에서 간 섬유화 정도가 심할수록 새로 발생하는 부정맥, 특히 심방세동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의 환자에서 간 섬유화 정도를 나타내는 FIB-4 지수가 높은 경우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더욱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현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류담 소화기내과 교수팀이 이 연구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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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간 섬유화와 부정맥 위험 간의 관계를 연구한 내용을 보도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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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질환 환자에서 간 섬유화 정도가 심할수록 부정맥 위험이 증가함이데일리

50세 이상 환자에서 FIB-4 지수가 높은 경우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증가함이데일리

김승현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류담 소화기내과 교수팀이 연구를 수행함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연구의 샘플 크기 및 방법론에 대한 구체적 정보 미제공

연구 결과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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