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타다 사태, 코스포 10년 회고 및 규제 변화 촉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행사에서 '타다 사태' 이후 창업가들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새로운 시도에 나서는 데 심리적인 장벽이 생겼다고 밝혔다. 김봉진 코스포 초대 의장은 여전히 규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스타트업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코스포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규제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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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파이낸셜뉴스 산업
코스포가 타다 사태 이후 스타트업의 심리적 장벽과 규제 문제를 강조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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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사태' 이후 창업가들이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새로운 시도에 나서는 데 심리적인 장벽이 생겼음 — 파이낸셜뉴스 산업
김봉진 코스포 초대 의장은 여전히 규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스타트업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강조함 — 파이낸셜뉴스 산업
코스포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규제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함 — 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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