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광주서 지인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징역형 선고

그동안 무슨 일
A씨는 지난해 9월 21일 회식 중 지인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한 사건으로 기소됐다.
광주지법 형사13부는 2026년 9월 11일, 지인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1일 전남광주 나주시 한 건물 옥상에서 회식 중 지인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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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건의 경과와 판결 내용을 상세히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A씨, 지난해 9월 21일 지인의 손가락을 물어 절단한 혐의로 기소됨 — 이데일리
광주지법,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 선고함 — 이데일리
A씨, 중상해가 아닌 상해죄로 기소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사건 발생 당시 구체적인 상황 설명 부족
피해자의 반응 및 입장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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