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파주 카페 사장, 냉동창고 급히 주문
경기 파주시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피의자 B씨가 범행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부산 업체에서 냉동창고를 급히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30대 카페 사장 A씨는 냉동창고 설치를 요청한 뒤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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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사건의 경과와 피의자의 행동을 중심으로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피의자 B씨, 범행 일주일 전 냉동창고 주문 — 이데일리
냉동창고 업체, 지난달 27일 설치 완료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피의자 B씨의 범행 동기 미제공
피의자 A씨의 추가적인 반응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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