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으로 잠정 집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구제 대상이 250여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는 시스템 장애 발생 시간 동안 원서 작성 및 저장 기록이 남아 있지 않으면 구제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애가 발생한 지난 11일 마감 시간 연장 중 경쟁률을 공개한 17개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 중 불공정 사례에 대해 접수 취소를 검토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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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공식 입장

    최교진 장관의 구제 대상 집계와 시스템 장애에 대한 입장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구제 대상 250여명으로 잠정 집계 — 이데일리

시스템 장애 발생 시간 동안 원서 작성 및 저장 기록이 없으면 구제 어려움 — 이데일리

불공정 사례에 대해 접수 취소 검토 방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구체적인 구제 기준 미제공

불공정 사례에 대한 세부 사항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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