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치매 남편, 로맨스 스캠에 재산 송금 중

여성 A씨는 자신의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이 로맨스 스캠에 빠져 거액을 송금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출연해 남편의 상황을 전하며 조언을 요청했다. 남편은 결혼생활 내내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해왔으나, 최근 치매 진단 이후 스캠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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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A씨의 사연과 남편의 치매 진단 후 상황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여성 A씨, 남편이 로맨스 스캠에 빠져 거액 송금 중이라고 밝혔음 — 이데일리
A씨의 남편, 결혼생활 내내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직장생활 해왔음 — 이데일리
A씨, 22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남편의 상황 전하며 조언 요청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남편의 치매 진단 시기 및 상태에 대한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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