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IA 8-3 꺾고 PO 원점…최형우 홈런·송구 활약

삼성 라이온즈가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었다. 이로써 시리즈는 1승 1패 원점으로 돌아갔다. 박진만 감독은 이번 경기에 최고령 42세 최형우를 5번 좌익수로 선발 기용했다. 최형우는 7회 말 솔로 홈런을 쳤고, 이데일리는 3타수 2안타 2타점과 정확한 송구를 함께 전했다. 스포츠조선은 구자욱을 지명타자에 두고 최형우를 좌익수에 세운 기용을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로 평가했다.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2차전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림
삼성 KIA에 8-3 승리
PO 시리즈 1승 1패 원점
최형우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최형우 홈런 1개 기록
최형우 42세, 삼성 최고령 선수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최형우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1볼넷 기록 — 이데일리
최형우 쐐기 홈런 기록 — 이데일리
최형우 정확한 송구로 수비 기여 — 이데일리
PO 5전 3선승제 방식 — 이데일리
최형우 7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솔로 홈런 — 경향신문
1차전 2안타 빈공 속 1대5 패 — 조선일보
박진만 감독 1차전 패배 뒤 최형우 선발 좌익수 기용 승부수 — 조선일보
구자욱 지명타자 배치로 타선 힘 극대화 — 조선일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KIA 타이거즈 측 입장과 패배 원인 분석 미수록
3차전 이후 일정과 결과 기준 시각 이후 미확인
최형우 수비 장면과 송구 평가는 이데일리 단일 보도
1차전 상세 기록은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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