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메리츠금융그룹

이슈 3건 · 2026년 6월 23일부터 2026년 7월 16일까지

2026년 7월

  1. 7월 16일홈플러스, 2000억 자금 수혈 성공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했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자금 수혈은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하고 경영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주식

2026년 6월

  1. 6월 25일정치권,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대출 중재 난항더불어민주당이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을 두고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중재를 시도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치권의 중재가 난항을 겪으면서 홈플러스의 청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메리츠 측의 항의 방문을정치
  2. 6월 23일홈플러스, 회생법원에 2000억 조달 계획 제출 예정홈플러스가 회생법원으로부터 30일까지 2000억 원의 조달 계획을 제출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MBK파트너스는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청산을 노리고 자금 지원에 미온적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홈플러스에 납품하는 중소상공인 10곳 중 8곳이 대금 정산 지연으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