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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이슈 5건 · 2026년 5월 31일부터 2026년 7월 13일까지

2026년 7월

  1. 7월 13일AIDC, 피지컬 AI 시장 선점 계획 발표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7월 13일 정부가 민간과 함께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세종, 동해, 울산 외에도 3~4곳의 후보지를 추가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과 인허가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범부처 종합지원 TF를 가동AI

2026년 6월

  1. 6월 18일과기부, 앤트로픽과 AI 안전·보안 협력 MOU 체결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6월 18일 앤트로픽과 AI 안전성 확보 및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경훈 과기부 장관이 지난 2월 '2026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논의한 협력 방안의 후속 조치로 알려졌다. AI
  2. 6월 5일DGIST, AI 대학원 신설 및 기업 수요 기반 교육 진행 예정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인공지능 대학원을 신설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DGIST는 기존 자동차, 반도체 등 지역산업 역량에 AI 인재를 더해 피지컬AI, 메디컬AI, xAI에 특화된 교육으로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오는AI
  3. 6월 4일국산 AI반도체, 양계장·드론·콜센터에 도입 예정2026년 6월 4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K-AI 반도체 성장포럼’에서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산업 현장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AI 반도체는 양계장, 재난안전 관제, 수질관리, 콜센터, 통화요약 서비스 등 다양AI

2026년 5월

  1. 5월 31일배경훈 부총리, 성과 중심의 역할 강조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5월 29일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국가 AI 전략의 실행과 성과 창출에 집중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실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 공석 상황에서도 과기정통부의 역할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배 부총리는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