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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슈 7건 · 2026년 5월 31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2026년 10월

  1. 10월 7일정은경, 기초연금 수급 범위 유지 입장 밝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초연금 수급 범위를 유지하겠다는 정부의 개편안에 대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을 지켰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의 기초연금 개편안 수급 대상 축소 방안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내년사회

2026년 8월

  1. 8월 14일AI 의료데이터 활용 기준 논의 위한 전문위원회 출범보건복지부가 8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AI와 보건의료 데이터 사용 기준을 논의할 특별전문위원회 2곳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연명의료 중단 과정에서 환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연내 권고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AI 및 의료데이터 분AI

2026년 7월

  1. 7월 28일1700억 규모 임상3상 특화펀드 운용사 한국투자파트너스 선정보건복지부는 1700억 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를 통해 후기 임상 기업 10개 내외를 대상으로 신약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후기 임상 집중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운용사로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선정됐다. 복지부는 10개 부처가 출자한 한국벤처투자를경제

2026년 6월

  1. 6월 29일보건복지부, 단기보호 제공 주·야간보호기관 471곳으로 확대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1일부터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을 총 471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이 입원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한 조치이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서비스는 기존에 이용하던 기관에사회
  2. 6월 18일보건복지부, 폭염·호우 취약계층 보호 대책 점검보건복지부가 6월 18일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달 중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위기가구 3000명에 대한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사각지대 해소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같은 날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폭염 대책을 점검사회
  3. 6월 12일폴라리스AI파마, 정부 핵심의약품 비축사업 단독 수행폴라리스AI파마가 정부의 핵심 의약품 비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폴라리스AI파마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바이오헬스산업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내 핵심 의약품 비축 지원 과제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과제는 컨소시엄AI

2026년 5월

  1. 5월 31일AI 비서, 의무기록 자동 작성 시스템 하반기 도입 예정보건복지부가 AI 기반 환자 의뢰·회송 체계를 하반기 전남과 강원 등 3개 권역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의사가 환자와 나눈 대화를 통해 자동으로 전자의무기록(EMR)을 작성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AI는 시간대별 증상, 검사 결과, 의심 질환 등을 기록하여 의료진의 업무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