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부에노스아이레스
2026년 8월
- 8월 2일이재명 대통령, 동포사회 덕분에 한-아르헨 간 우정·신뢰 깊어지고 있다고 밝혀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동포사회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간담회에는 아르헨티나한인회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다양한 분야의 한인사회 구성원 약 150명이 참석했다. 최도선 아르헨티나한인회장은 동포사회가 현지사회에 뿌리내리고 양국 간정치
- 8월 2일청와대, 글로벌 AI 중심 국가 비전 제시이재명 대통령은 8월 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중심 국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위성락은 이번 순방이 국가와 기업 간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의 빅테크와 벤처캐피AI
- 8월 1일김혜경 여사, 부에노스아이레스서 국악·탱고 협연 관람김혜경 여사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국악과 탱고가 어우러진 무대를 관람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 중인 김 여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우시나 델 아르테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오케스트라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합동공연을 관람하며 양국의 문화적 생활·문화
- 8월 1일이재명 대통령, 남미 순방 마무리이재명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남미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과 남미를 순방 중이며, 아르헨티나에서 공식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순방은 이 대통령 부부의 22년 만의 아르헨티나 방문으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