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이종록
2026년 7월
- 7월 14일법원,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구속 기각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7월 13일 내란 가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범죄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으며,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강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다.정치
- 7월 4일김종욱 전 해경청장 구속영장 기각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과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이 7월 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종록 부장판사는 두 피의자에 대한 내란부화수행 및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범죄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없다고정치
- 7월 2일세관 직원, 수억대 밀수품 유통 혐의로 구속서울세관 직원들이 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압류된 밀수품을 암시장에 유통하고 수천만 원의 사익을 취한 혐의로 구속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들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뇌물 요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이들에 대한 구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