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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건 · 2026년 6월 7일부터 2026년 9월 29일까지

2026년 9월

  1. 9월 29일포스코, 국내 첫 민간 원전 추진포스코가 국내 최초의 민간 원전 추진을 발표했다. 이 원전은 경상북도 울진에 건설될 예정이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계획이다.사회
  2. 9월 21일포스코, 냉각수 재활용 계획 발표…연간 최대 380만톤 취수 절감포스코가 광양·포항제철소에서 폐수로 방류하던 냉각수를 재이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냉각탑 20곳으로 확대하여 연간 최대 380만톤의 신규 취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반도체·철강 등 물 사용량이 많은 산업 전반으로 물 재이용을 확산할 방침경제
  3. 9월 8일미 루이지애나 제철소 첫 삽, 총투자액 58억 달러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공동으로 건설하는 제철소가 9월 4일 첫 삽을 떴다. 이 제철소는 총투자액 58억 달러, 연간 생산능력 270만 톤 규모로, 한-미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철강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 김정경제
  4. 9월 6일포스코-현대제철, 58억달러 규모 미국 제철소 구축 예정포스코와 현대제철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두 회사는 오는 2029년 초 가동을 목표로 58억달러 규모의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제철소(HPLS)'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고율의 대미 철강관세와 중국의 저가 물량, 국내 건설경기 부진 등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연경제
  5. 9월 5일정의선, 미국에 8조원 투자 계획 발표현대자동차그룹이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58억 달러(약 7조8000억원) 규모의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인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총 260억 달러(약 28조4000억원) 규모의 대미 경제

2026년 8월

  1. 8월 25일아르헨 연방의회 광업위원장, 포스코와 협력 환영마리아 페르난다 아빌라 아르헨티나 연방의회 광업위원회 위원장이 8월 17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스코가 아르헨티나에서 다른 분야에도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장기적인 동맹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포스코의 아르헨티나 내 경제

2026년 7월

  1. 7월 9일포스코 노조, 쟁의행위 92.2% 찬성포스코노동조합이 9일 조합원 투표에서 쟁의행위를 가결하며 파업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노조는 8일부터 9일 이틀간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97.1%가 참여한 결과 92.2%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투표 결과가 현장의 강력한 경고라고 평가하며, 노동자들에게 고통분담을 요구사회

2026년 6월

  1. 6월 17일중노위, 포스코 하청노조 분리교섭 결정 유지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6월 17일 포스코와 인천국제공항공사 하청노조의 교섭단위를 분리해야 한다는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을 재심에서도 유지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두 사업장은 복수노조와 각각 별도 교섭을 진행해야 하게 된다.사회
  2. 6월 7일포스코, 23개국 2만4000명 참여 글로벌 나눔 위크 시작포스코그룹이 6월 7일부터 9일간 전 세계 사업장에서 임직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글로벌 나눔 위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의 연중 최대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인화 회장이 화재 예방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포스코는 23개국에서 2만4000명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