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현대자동차그룹
2026년 9월
2026년 8월
- 8월 19일현대차그룹, 전 국민 대상 수소 창작 문학 공모전 개최현대자동차그룹이 구몬학습과 함께 수소 에너지의 가치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창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대상이 유·초등생 중심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됐다. 공모 주제는 '친환경, 그리고 수소'이다.생활·문화
- 8월 17일현대차, 아틀라스 공장에 1만시간 데이터 학습 예정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1만시간 분량의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킬 계획이다. 학습 거점인 미국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는 3·4분기에 개소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2028년 미국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하기 위해 학습 데이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IT·과학
- 8월 14일현대차그룹, 육군·산업부와 '국방 피지컬 AI' 실증 협력현대자동차그룹이 8월 14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육군 및 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병력 자원 감소에 대응해 위험하거나 반복적인 지원 업무를 자동화하고 지능화하기 위한 실증 작업을 포함한다. 현대차그룹AI
2026년 7월
2026년 6월
- 6월 15일현대차그룹,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HINT' 1기 참가자 모집현대자동차그룹이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인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를 신설하고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HINT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7일부터 3개월 동안사회
- 6월 14일정의선, 르망 24시간 현장 첫 방문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르망 라 사르트 서킷을 방문했다. 현대차그룹 오너가 르망 24시간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사회
- 6월 7일젠슨 황, 7일 서울에서 정의선 회장과 회동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만났다. 두 사람의 회동은 올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젠슨 황은 이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도 서울 강남구의 한 PC방에서 만나 유저들과 소통했다. 젠슨 황의IT·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