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HD현대중공업

이슈 17건 · 2026년 5월 28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2026년 9월

  1. 9월 30일HD현대重, 기본급 12만원 인상 잠정합의HD현대중공업 노사가 2026년 9월 30일 임금단체협상에서 기본급을 12만원 인상하기로 잠정합의했다.사회
  2. 9월 15일LNG운반선에 풍력보조추진시스템 적용 추진한국선급(KR)이 HD현대중공업, BAR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하여 LNG운반선에 풍력보조추진시스템 '윈드윙스(WindWings)'를 적용하는 기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대형 날개를 통해 바람의 힘을 보조 추진력으로 활용하는 친환경 선박 기술이다. 이번 발표는 방콕에서 열IT·과학
  3. 9월 5일HD현대중공업, 1달러 골리앗 크레인 인수 비화 공개HD현대중공업이 2001년 스웨덴 코쿰스로부터 골리앗 크레인을 1달러에 인수할 당시 210만 달러의 지원금을 추가로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 비화는 25년이 지난 후 처음 드러났으며, 그동안 인수금액은 1달러로만 알려져 있었다. 코쿰스가 제공한 크레인 해체 비용에 대한 정보도 포함사회
  4. 9월 1일HD현대중공업, 임단협 교섭 결렬 및 부분파업 예고HD현대중공업 노사가 9월 1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측은 매일교섭으로 입장을 좁혀나가자고 제안했으나, 노조 측은 사측의 제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예정대로 9월 2일 부분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사회

2026년 8월

  1. 8월 23일HD현대중공업, 24일 쟁의권 결론 예정HD현대중공업 노조가 파업 수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 배분을 요구하며 강경 투쟁에 나섰다. 중앙노동위원회는 24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의 쟁의권 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미래 투자 재원 확보와 하반기 실적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사회
  2. 8월 23일HD현대重, 성과급 갈등으로 파업 초읽기HD현대중공업 노조가 성과급 갈등으로 파업 수순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할 것을 요구하며 강경 투쟁에 나섰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조선업계에서도 비슷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사회

2026년 7월

  1. 7월 14일정기선 회장, 조선·해양 산업 발전 약속정기선 HD현대 회장이 7월 14일 영국 왕실의 앤 공주와의 만남에서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앤 공주와 HD현대중공업 관계자들은 울산 본사를 방문해 한국과 영국 간의 조선·해양 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정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력사회
  2. 7월 6일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캐나다 정부가 7월 6일(현지시간)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했다고 전해졌다. 이번 사업은 최대 60조 원 규모로, 한국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최종 적격후보로 남아 있었으나 수주에 실패했다. 캐나다 정부는 이번 주식
  3. 7월 6일한화오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진출 실패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 진출하지 못했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은 최대 60조원 규모로, 이들 두 기업은 '빠른 납기'와 '기술력'을 내세웠지만, '바이 유러피안' 기조와 캐나다의 절충교역 제도인 ITB 정책에서 독일에 밀렸다는 분석이 제주식

2026년 6월

  1. 6월 22일HD현대중공업, KDDX 평가결과에 이의 신청 제기HD현대중공업이 6월 22일 방위사업청에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제안서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의신청은 다음 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막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사회
  2. 6월 7일HD현대重, 6개국 외국인 직원 가족과 플로깅 봉사 진행HD현대중공업이 6개국 외국인 직원 가족과 함께 7일 울주군 반구대 암각화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직원 가족 50여명이 참여하며, 내·외국인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됐다. HD현대중공업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사회
  3. 6월 7일하나은행, 필리핀 수빅출장소 개소하나은행이 필리핀 수빅출장소를 개소하고 현지 영업을 시작했다. 이번 출장소 개소는 1981년 한국계 은행 최초로 마닐라 지점을 개설한 이후 필리핀 내 영업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수빅은 수도 마닐라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경제특구로, HD현대중공업경제
  4. 6월 5일HD현대,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 개발HD현대가 6월 5일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 자동차운반선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이날 영국선급(LR)으로부터 용융염 원자로(MSR) 적용 대형 자동차운반선(PCTC) 개념설계 기본인증을 받았다. HD현대는 선박 개념설계와 기술 검토를 맡고, 현대글로사회

2026년 5월

  1. 5월 29일화인베스틸, 300억원 규모 ABL 자금조달화인베스틸이 5월 29일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해 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은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중공업의 보유 매출채권을 기초 자산으로 활용하는 자산유동화(ABL) 구조에 따라 조달된다. 이를 위해 화인베스틸은 특수목적법인(SPC) ‘흥국온기업제3호’주식
  2. 5월 28일HD현대중공업·에이피알, 밸류업지수에 편입한국거래소는 5월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정기 변경을 결정했다. 이로 인해 HD현대중공업과 에이피알이 신규로 편입되며, 현대로템은 지수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6월 12일부터 적용된다. 한국거래소는 기업가치 제고에 중점을 둔 지수 체계를 완성하고주식
  3. 5월 28일HD현대중공업, 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전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주요 조선소와 협력을 확대한다. K-잠수함 기술력과 세계 최대 조선 역량을 기반으로 원유 수입 및 기술 이전을 포함한 대규모 절충교역 카드를 활용하며 수주전에 나선다. 28일에는 캐나다 데이비조선소와 조선·함정 사업경제
  4. 5월 28일HD현대重, K-방산 원팀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총력전HD현대중공업이 한화오션과 함께 'K-방산 원팀'으로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에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캐나다 현지 조선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원유 수입 및 조선 기술 협력 등을 포함한 절충교역 패키지를 제안해 수주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주원호 사장은 K-방산 원팀이 최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