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글로벌

라데프 전 대통령의 신당, 약 44~45% 득표로 불가리아 총선 1당

라데프 전 대통령의 신당, 약 44~45% 득표로 불가리아 총선 1당
Balkan Insight

라데프 전 대통령이 창당한 좌파 성향 정당이 4월 19일 불가리아에서 열린 조기 총선에서 약 44~45%의 득표율로 제1당이 되었다. 이에 따라 보이코 보리소프 전 총리의 GERB는 약 13%의 득표율로 큰 격차로 뒤처졌다.

이번 선거는 2021년 이후 7번째 조기총선으로, 5년 가까이 지속된 불가리아 정치위기의 분수령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라데프 신당이 단독정부 혹은 연립정부를 통해 안정적인 정권을 구성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출처 2개해외복수 출처매체 2곳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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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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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 루멘 라데프가 창당한 좌파 성향 정당이 약 44~45% 득표로 1당

2021년 이후 7번째 조기총선으로, 장기 정치위기의 분수령

보리소프의 GERB(약 13%) 등 기존 정당을 크게 앞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연립정부 구성 가능 여부는 미확정

출처 원문

Al Jazeera ↗
Balkan Ins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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