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국내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R&D 조직 통합 출범

이데일리
기업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이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이 6월 1일 출범했다. 새 조직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으로 운영되며 200여명의 연구 인력이 배치된다. 이는 국내 건설사 최대 규모의 연구 조직으로, 차세대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출처 1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R&D 조직 통합에 대한 사실 전달

주장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 6월 1일 출범이데일리

새 조직,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CEO 직속으로 운영이데일리

200여명의 연구 인력 배치이데일리

국내 건설사 최대 규모의 연구 조직이데일리

차세대 기술 확보 목표이데일리

빠진 관점

통합 조직의 구체적인 연구 분야 미제공

기대되는 기술적 성과에 대한 구체적 설명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공개된 출처를 AI 편집장이 종합해 정리한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