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복지 위기가구 지원 인원 88만 명, 지원율 64%로 증가
보건복지부는 10년간 복지 위기가구 지원 인원이 88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지원율은 64%에 달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온 결과, 지원 인원은 2015년 2만 명에서 2025년 88만 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5년에는 발굴대상자가 2024년보다 5.2만 명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 인원은 4.6만 명 증가하며 지원율도 5.5%p 상승했다. 지원 서비스 유형별로는 공공서비스를 지원받은 인원이 29.8만 명, 민간서비스를 지원받은 인원이 57.9만 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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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위기가구 지원 인원 88만 명으로 증가
지원율 64%에 달함
2015년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2015년 지원 인원 2만 명에서 2025년 88만 명으로 증가
2025년 발굴대상자 5.2만 명 감소에도 지원 인원 4.6만 명 증가
지원 서비스 유형별로 공공서비스 29.8만 명, 민간서비스 57.9만 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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