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두물머리 살인 사건 1심, 징역 27년 선고

그동안 무슨 일

성모 씨는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인근 남한강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30대 남성 성모 씨가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는 29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성 씨에게 양형 부당을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이 판결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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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이데일리, 사건의 경과와 검찰의 항소 계획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성모 씨, 징역 27년 선고받음이데일리

검찰,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힘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피해자 신원 및 사건 발생 경위 미제공

성모 씨 측의 반론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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