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창원시, 344억 빅트리 수사의뢰
경남 창원시가 도심 전망대 '빅트리'와 관련해 특정감사를 진행하고, 담당 공무원들을 문책한 후 민간사업자 측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2월부터 5월 말까지 성산구 대상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빅트리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빅트리는 지난해 외관이 조감도와 다르다는 논란이 일어났으며, 이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1개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창원시의 감사 및 수사의뢰 과정을 상세히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창원시, 도심 전망대 '빅트리'와 관련해 특정감사 진행 — 이데일리
창원시, 담당 공무원 문책 후 민간사업자 측을 경찰에 수사의뢰 — 이데일리
빅트리, 지난해 외관이 조감도와 다르다는 논란 발생 — 이데일리
창원시, 2월부터 5월 말까지 감사 실시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빅트리 외관 논란에 대한 민간사업자 측의 반응 미비
수사의뢰에 따른 구체적인 조사 내용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