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중증 심장판막 시술, 7월 31일부터 급여 적용
그동안 무슨 일
이번 급여 적용은 기존 수술이나 약물치료로 호전이 어려운 중증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를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이 시술은 비급여로 시행되어 환자가 상당한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보건복지부는 7월 31일부터 중증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를 위한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이 건강보험 급여 항목으로 새롭게 등재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환자들은 최대 5000만 원에 달했던 의료비 부담이 약 140만 원 수준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승모판 폐쇄부전은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으로, 이번 급여 적용은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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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소식을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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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급여 적용에 대한 의료계 반응 미비
환자들의 구체적인 의견이나 사례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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